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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1000만주

2023.02.01.수_3일차

[상한가] AP위성/피에스엠씨/푸른기술/포바이포/티이엠씨/쎄트렉아이

[1000만주+] 미래아이앤지/써니전자/SK증권/비스토스/갤럭시아에스엠/코오롱모빌리티/다믈멀티미디어/하이딥/옵티코어/소니드/삼성전자/삼성중공업/푸른기술/아이윈/비플라이소프트/한화투자증권/골든센튜리/애니플러스/미스터블루/웨이버스/ 골드퍼시픽/러셀/포스코엠텍/미래나노텍/

 

 1. AP위성(211270)

  • 올해 스페이스X·원웹 등 해외 민간 우주기업이 국내에 상륙한다. 이에 국내 위성통신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AP위성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후 1시5분 기준 AP위성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4.56%) 오른 1만3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현재 한국 진출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 중이다. 스페이스X는 이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서울전파관리소에 설비 미보유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신청했다. 스페이스X는 올 2분기 국내에서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시작할 계획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원웹도 한화시스템과 협력해 올해 위성통신 서비스를 출시한다. 기업용(B2B) 서비스를 중심으로 위성 인터넷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양사는 국내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와 인프라 준비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10년간 위성통신 분야에서 4조2000억원의 신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신청한 5900억원 규모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1단계 심사에 돌입했다.
    과기정통부는 통신 탑재체, 본체, 시스템 및 체계종합(조립·발사·운용 등), 지상국, 단말국 5개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2024년부터 2031년까지 8년간 약 5900억 원 규모 예산을 신청했다. 오는 8월 중 사업 통과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 업체인 AP위성은 2006년 세계 최초로 최소형 위성 휴대폰을 출시한 업체다. 또한 수년간 다목적 실용위성사업으로 대표되는 국가 우주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위성 본체 체계개발과 위성탑재체 국산화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동사의 위성통신 단말기의 수요처는 대부분 해외시장임. 인공위성 및 위성 부분품의 수요처는 국내 대기업과 정부 연구기관임. 주요 고객은 두바이 소재의 이동위성통신사업자 THURAYA Telecommunication으로 2대의 정지궤도위성을 이용해 유럽, 아프리카, 중동, 호주 및 아시아 전역의 이동위성통신서비스를 제공함. 동사는 원재료의 대부분을 다년간 거래한 매입처를 통해 매입하고 있어 매입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84.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722.8% 증가. 동사가 제조하는 위성휴대폰은 제품의 사양과 기능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며, 제품단위 당 가격은 $300~$500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위성사업부문의
  • 동사의 위성통신 단말기의 수요처는 대부분 해외시장임. 인공위성 및 위성 부분품의 수요처는 국내 대기업과 정부 연구기관임. 주요 고객은 두바이 소재의 이동위성통신사업자 THURAYA Telecommunication으로 2대의 정지궤도위성을 이용해 유럽, 아프리카, 중동, 호주 및 아시아 전역의 이동위성통신서비스를 제공함. 동사는 원재료의 대부분을 다년간 거래한 매입처를 통해 매입하고 있어 매입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84.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722.8% 증가. 동사가 제조하는 위성휴대폰은 제품의 사양과 기능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으며, 제품단위 당 가격은 $300~$500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위성사업부문의 매출은 전부 국내 매출이며, 대부분이 항공우주연구원에 개발용역으로 수행되어짐으로서 발생하는 매출임

2. 피에스엠씨(024850)

  • 삼성전자, 사실상 감산 분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  피에스엠씨는 반도체 조립 과정에서 쓰이는 칩 부착 금속 기판인 리드프레임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기존 가전 및 메모리 반도체용 리드프레임 공급에 더해 자동차 전장용 반도체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후지, 인피니온 등 글로벌 전장 반도체기업이 주요 고객사다.HLB 그룹 측은 이번 피에스엠씨 인수의 배경에 대해 피에스엠씨의 기존 사업 강화와 더불어 HLB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HLB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에 필요한 신약 개발 자금 확보를 위해 여러 계열사가 비용을 공동 분담하고 그 과실을 공유하는 형태의 유동성 강화 및 리스크 분산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자금을 지원받은 회사는 파이프라인을 확정한 후 해당 신약 개발에 대한 책임을 진다. HLB는 이번 피에스엠씨 인수를 통해 그룹 내 주요 파이프라인인 차세대 키메릭 항원 수용체(CAR)-T 등 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구상이다.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금 투여가 요구되는 만큼 안정적 사업구조를 확보한 피에스엠씨를 통해 신약 개발을 지원한다는 것이다.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신약 개발자금을 HLB가 계속 부담하는 것에 대해 주주들이 여러 차례 난색을 보인 바 있고 이러한 의견에 합당한 부분이 있다고 봤다”며 “결국 HLB의 지원을 최소화하면서 가치상승은 주도하는 방편으로 개별 파이프라인을 책임 있게 개발할 기업을 인수하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피에스엠씨는 전거래일대비 29.96% 상승한 1271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MS는 최근 AI 챗봇 개발사 ‘오픈AI’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수년에 걸쳐 100억달러(약 12조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에 챗GPT를 비롯한 초거대 AI를 탑재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중장기적으로 AI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본다. 1978년 세워진 피에스엠씨는 스탬핑 방식 리드프레임 분야의 선발주자다. 리드프레임은 반도체의 전기도선 역할과 반도체를 지지해 주는 버팀대 역할을 하는 반도체 구조재료이다.
    피에스엠씨가 생산하고 있는 리드프레임은 반도체의 전기도선 역할과 반도체를 지지해 주는 버팀대 역할을 하는 반도체 구조재료이다.

3. 푸른기술(094940)

 

  • 동사는 1997년 7월 26일에 설립되었으며, 2007년 9월 14일에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동사는 메카트로닉스기술과 AI인식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자동화, 역무자동화, 로봇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모듈사업에서 시스템사업으로 수직계열화를 통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음. 현재 금융자동화의 매출액 비중이 약 56%로 가장 크며 한국전자금융 등에 보급형 CD 및 북미시장에 ATM 등을 공급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9%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역무자동화의 공격적 영업을 통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신규사업분야로 협동로봇 및 의료로봇의 개발을 통하여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가반하중 5Kg급인 협동로봇  '심포니5'와 가반하중 10Kg급인 '심포니10'을 개발 중에 있음
  • 푸른기술 주가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푸른기술은 전일대비 29.94% 상승한 1만70원에 마감했다. 현대차가 환자용 웨어러블 로봇 '엑스블'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엑스블은 환자, 장애인의 하지 근육 재건, 관절 운동 회복 등 재활·훈련을 목적으로 환자가 착용하고 보행할 수 있는 전동 장치다.회사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기존에도 현대위아와 로봇 협력이 있어왔다. 때문에 이 소식에 큰 의미를 부여하진 않는다"며 "다만 시장 상황만 놓고 봤을 때 현대위아와의 관계와 최근 이슈가 로봇 관련주인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게 아닌가 싶다"고 해했다.푸른기술은 협동로봇 및 의료로보 개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현대위아를 대상으로 협동로봇 '심포니 15'의 납품을 시작했다.

4. 포바이포(389140)

  • 영상콘텐츠/영화 테마 상승 및 LG, 이미지 캡셔닝 관련 대회 개최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 동사는 자체 개발 영상 콘텐츠 화질 개선 솔루션 PIXELL을 기반으로, 초고화질 콘텐츠, 뉴미디어 콘텐츠 등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운영함. 동사는 버추얼 휴먼이나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 실감화의 사업 영역으로 확장을 추진 중. Full-Digital 기반의 제작방식으로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 전문 유통 플랫폼인 KEYCUT STOCK을 런칭함.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0.3%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동사는 독보적인 비주얼 구현 역량과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기반으로 높은 실감도를 필요로 하는 초고화질 콘텐츠와 뉴미디어 실감형 콘텐츠를 다수 제작하였음. 동사는 화질개선 딥러닝 솔루션 PIXELL을 개발해왔고, 현재 학습형 자동 화질개선 기술과 저해상 구작 영상의 초해상화 기술 개발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음.
  • 포바이포 주가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바이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80원(29.93%) 오른 1만 771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매수세가 몰리며 9,029,859주가 거래됐다.
    이는 포바이포의 뉴미디어 콘텐츠 영업이익과 매출액 등 실적호전 전망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바이포 주가가 4거래일째 강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포바이포는 전날 버추얼 휴먼 '루시'의 라이브커머스를 제작·진행한다고 밝혔다.
    '루시'는 지난해 12월 라이브커머스 데뷔 방송에서 패션브랜드 '미우미우(MiuMiu)'의 가방과 지갑 제품을 방송 중 완판시킨 바 있다.
    포바이포는 자체 개발 영상 콘텐츠 화질 개선 솔루션 PIXELL을 기반으로, 초고화질 콘텐츠, 뉴미디어 콘텐츠 등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또한 버추얼 휴먼이나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 실감화의 사업 영역으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 티이엠씨(425040)

  • 삼성전자, 사실상 감산 분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동사는 2015년 1월 26일 설립되어 충북 보은군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임. 가스 합성 및 수전해 기술, 희귀가스를 추출 및 분리하는 기술, 특수가스를 정제ㆍ혼합ㆍ충전하는 기술을 비롯하여 특수가스 제조의 모든 공정을 내재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동사의 종속기업은 국내법인인 에어머트리얼즈(주)와 티이엔지(주)가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4.3% 증가, 영업이익은 325.5% 증가, 당기순이익은 309.6% 증가. 설립 1년 만인 2016년에 SK하이닉스(주)의 정식 협력사로 등록되고 2019년에는 '소부장 강소기업 100+' 사업의 강소기업으로 선정됨. 지속적인 연구개발, 전방산업 고객사의 관심 증대,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갈 예정임.
  • 충북 보은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사 티이엠씨 주가가 급등세다.
    1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티이엠씨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천200원 오른 3만8천900원(+15.43%)에 거래 중이다.
    티이엠씨 주가는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약 38% 올랐다.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티이엠씨는 27일과 31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티이엠씨는 탄탄한 실적 대비 낮은 주가로 매수세가 몰렸다. 최근 3년 간 연평균 55%가 넘는 매출 성장률로 2021년 기준 883억원 매출을 올렸다. 작년 3·4분기 기준 전년 대비 두 배를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도 티이엠씨 지난해 매출을 전년 대비 363% 급증한 3천132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티이엠씨는 반도체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다양한 특수가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 가스(Excimer Laser gas)와 제논(Xe), 크립톤(Kr) 등 희귀가스부터 에칭공정용 CF계열과 일산화탄소(CO), 황화카보닐(COS) 등은 물론 증착 공정용 혼합가스인 B2H6(디보란)까지 다양한 특수가스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   

6. 쎄트렉아이(099320)

  • 스페이스X·원웹 국내 진출 임박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 테마 상승 속 급등

 

  • 동사는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9년 12월 29일 설립되었음. 2008년 6월 13일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회사의 주식 이 2008년 6월 13일자로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음. 지상체 분야에서는 소형/중형/대형위성의 관제 또는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수신/처리하기 위한 지상국 장비와 S/W 공급을 핵심사업으로 영위.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9.7% 증가,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중동과 동남아시아를 1차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중남미 그리고 아프리카를 2차 목표시장으로 삼고 있음. 동사는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해상도의 위성영상판매를 위해 현재 해외 157개국, 국내 6개의 Reseller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영상판매망을 통해 위성영상의 판매를 위탁하고 있음
  •  쎄트렉아이 러시2022.08.19 11:55:51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지난 6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로켓 누리호 시험 발사가 성공하며 대한민국은 1t 이상 실용 인공위성을 지구궤도에 안착시킬 수 있는 일곱 번째 국가가 됐다.
달 탐사선 다누리가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고, 누리호의 후속 시험 발사에도 이례적으로 전 국민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 발돋움한 것은 많은 사람이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우주 개발에 힘을 쏟은 결과다. 그 시작점에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태동이라 불리는 최초 국적 위성 우리별 1호와 국내 유일 우주 기업 쎄트렉아이가 있다.
쎄트렉아이는 가혹한 우주 환경에서 문제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검증된 위성 개발 능력을 보유했으며, 국내 유일 민간 우주 기업으로서 우리나라 인공위성의 전 세계 수출을 도맡은 스타트업이다.
우리별 1호 연구진의 스타트업 창업은 당시 각종 언론에 연일 보도됐고 세계 3대 과학저널 '사이언스'가 그 과정을 취재했다.
창업 멤버 25명으로 시작한 쎄트렉아이는 2022년 현재 400여 명 규모가 됐고 2020년 매출 892억 원, 영업이익 137억 원을 기록하는 등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왔다.
초고해상도 인공위성 개발은 물론, 지구 관측 영상 서비스 및 위성 영상에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술 접목까지 독보적인 시도를 하며 세계 시장을 이끌고 있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을 위시해 우주산업 동향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 기업의 폭발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책 '쎄트렉아이 러시'(위즈덤하우스)는 전 세계 인공위성 산업의 판도를 바꾼 국내 최초 우주 기업 쎄트렉아이의 성공 스토리다.
회사 설립한 과정부터 우주산업 분야에서 처음이라는 기록적 코스닥 상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천문학적 금액 투자 유치까지 기술 기반 창업의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7. SK증권(001510)
  • 가상자산 거래소 증권성 토큰 거래종료 지침 지시 소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 1955년 신우증권으로 설립, 1998년 현 상호로 변경되었음.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는 제이앤더블유비아이지유한회사(지분율 19.6%)임. 당분기말 본점 영업부를 포함한 25개 지점이 있으며, 종속기업은 SK증권(홍콩), SKS프라이빗에쿼티, 트리니티자산운용, 피티알자산운용, MS상호저축은행 등이 있음. 동사의 영업부문은 위탁매매부문, 투자금융과 관계된 종합금융서비스인 IB부문, 자기매매부문, 기타 사업부문으로 구성됨.

 

 

 

 

8. 비스토스(419540)

 

  • 동사는 2001년 8월 27일 설립된 생체신호 진단 및 치료용 의료기기 제조사임. 국내뿐만 아니라 120여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의료기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매출의 90%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고 있음. 태아 및 신생아 관련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유축기, 체온계등 가정용 의료기기 및 환자감시장치등 범용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음. 2022년 10월 18일 SK5호스팩과 합병하여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함.
  • 2022년 9월 별도기준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손실 39억원을 기록함. 동사는 자체개발 사업영역과 기술력있는 파트너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업영역으로 구분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020년도부터 주력제품인 태아 및 신생아관련 의료기기, 일반적 병원장비 외에 시장을 이끌어갈 기초연구를 꾸준히 진행함. 2022년도부터 뇌관련 제품, 스마트 Baby Monitor를 개발, 사업화하려 함.
  • 비스토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비스토스는 26.33%(645원) 상승한 3095원에 거래 중이다.
    종합병원에서 필수적으로 산부인과를 개설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수혜를 입고 있다.
    앞서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0일 종합병원에 필수적으로 산부인과를 개설하도록 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100병상 이상 300병상 이하 종합병원이 산부인과를 필수 개설하도록 하고 정부가 산부인과를 개설하는 종합병원에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법은 100병상 이상 300병상 이하 종합병원은 내과·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중 3개 진료과목, 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를 포함한 7개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전문의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
    비스토스는 생체신호를 활용한 태아 및 산모 관리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9. 갤럭시아에스엠(011420) 

  • 갤럭시아에스엠이 상승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34분 기준 갤럭시아에스엠은 11.46%(385원) 상승한 3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융당국이 증권형 토큰(STO)의 발행, 유통을 허용한 가운데 증권사들이 STO 플랫폼 출시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앞서 지난달 19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토큰 증권(증권형 토큰)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 안건을 의결했다.
    KB증권은 SK C&C와 디지털자산 사업에 공동으로 협업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 채권을 기초자산으로하는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거래 테스트를 마쳤다.
    키움증권은 최근 한국정보인증과 블록체인 전문회사 페어스퀘어랩과 MOU를 체결했다.
    지난 12월 21일 신한증권과 이지스자산운용등은 합작법인 ‘에이판다파트너스’와 함께 부동산 대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STO 플랫폼 서비스에 대하여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혁신 금융 서비스로 지정받았다.
    STO 거래 플랫폼은 전통적인 증권 발행을 통한 자본 조달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아에스엠은 전자결제 핀테크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의 대주주로,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STO 발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동사는 스포츠마케팅과 국내판권을 소유하여 운동기구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스포츠단체들과 지역 단체들이 주최하는 스포츠대회마케팅, 스폰서쉽, 머천다이징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선수 매니지먼트사업은 다양한 경기 및 대회 개발을 포함하여 방송 및 스폰서쉽을 연계하는 토털 매니지먼트를 추구, 유통사업은 이탈리아 명품운동기구인 테크노짐의 국내총판권을 소유하여, 신규사업으로 공급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0.9% 감소, 영업이익은 18.6% 증가, 당기순이익은 63.6% 증가. 컨설팅 및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를 서비스하며, 국내외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킬러콘텐츠와 마케팅권리를 확보하여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에 걸친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유지.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매체를 통한 광고와 정보의 제공, 다양한 이벤트 판촉행사 등으로 판매증대.

10. 하이딥(365590)

 

  • 동사는 UX/UI를 개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반도체 IC, 알고리즘, 센서, Stylus를 포함한 전체 필요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 있음.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태블릿, 노트북의 글로벌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기 위한 차세대 Touch Solution기술과 Stylus Solution 기술을 개발중에 있음. 2022년 5월 12일 엔에이치스팩18호와 합병하여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함.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133.8%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손실은 15.5% 감소.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국내 고객사의 스마트워치 신규 모델 전체에 대해 공급자로 선정되어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음. 독자 기술을 통해 LTPO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에 대해 안정적인 터치 성능 기술을 개발하여 양산 적용 준비 중임.
  •  하이딥이 삼성 플랙서블 디스플레이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27일 오후 12시 18분 기준 하이딥은 전장 대비 29.99%(245원) 오른 1062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서울경제는 하이딥이 세계 최초로 On-cell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삼성의 2021년 신규 스마트워치 신규 모델 및 2022년 스마트워치 모델에 대해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12. 옵티코어(380540)

  • 옵티코어 주가가 상승세다.
    오늘 1일 오후 3시 32분 기준 옵티코어의 주가가 +7.63% (235원) 오른 3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1,406,496주다.
    옵티코어는 세계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5G 이동통신 및 미래 6G 이동통신에 핵심기술로 요구되고 있는 파장가변형 광트랜시버와 고속 및 장거리 전송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사업 전략에 맞춰서 개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삼성의 네트워크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가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옵티코어는 자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등을 주요 클라이언트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5G통신을 포함한 통신장비 시장 규모는 2022년부터 연평균 3.5% 성장해 2030년 1905억 달러(약 235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동사는 광통신 레이저 기술과 관련 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통신망 내 액세스망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와 광다중화장치 제품 및 관련된 반제품/부품을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함. 광트랜시버 부문에서는 현재 기존 10Gbps 제품과 더불어 25Gbps ~ 100Gbps까지 지원되는 고속 광트랜시버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 동사 자회사인 ㈜이포토닉스가 개발중인 비용효율적인 파장가변형 광트랜시버도 개발하고 있음.
  • 광다중화장치 부문에서는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적기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네트워크 고도화에 따라 고집적도 제품과 제품 수명 주기 불량율을 낮추기 위한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음. 무선망 광트랜시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트랜시버 핵심 부품인 TLD를 개발, 생산위해 2020년 10월에 설립된 ㈜이포토닉스 주식의 ‘50%+1주’를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서 매수하여 관계회사로 편입함.

13. 소니드(060230)

  • 자회사 소니드로보틱스,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가 추진중인 다믈멀티미디어 M&A 전략적 투자자 참여 소식에 급등
  • 소니드 자회사 디펜스코리아가 지난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총기박람회 샷쇼(SHOTSHOW) 2023에서 '드론 킬러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드론 킬러 시스템은 적 드론을 탐지한 후 격추할 수 있는 방식이다.
    디펜스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드론 킬러 시스템'은 100% 국내 기술로 개발 및 제작된 장비다. 10km 반경 내 적 드론을 드론 레이더로 탐지한 뒤, 이동 경로에 드론을 배치하고 발사체를 발사해 적 드론을 격추할 수 있다.
    10대 규모의 킬러 드론 편대를 운용해 방어막을 형성할 경우, 적 드론 격추 성능이 향상된다. 다양한 각도로 편대 구성도 가능하다.
    시스템을 구성하는 드론은 3km 이상 비행이 가능하고 표적 추적 기능이 내장돼 있다. 30배 광학 줌 카메라로 적 드론을 추적 시 발사 장치가 타깃 방향으로 자동 조정된다. 자동 비행 및 발사 후 자동 착륙 옵션도 선택이 가능하다. 더불어 레이저로 목표물과의 실시간 거리 측정 및 100m 이내 접근 시 자동 발사, GPS 기능 등을 갖춰 적 드론 위치 및 경로에 맞춰서 정확한 격추가 가능하다.
    기본 발사체는 국제 규격 12.7mm(50 구경) 에너지원으로 다양한 드론에 장착이 가능하다. 사람의 안전이 중요한 도시지형 대공초소 등에서는 발사체로 고무 재질을 채택할 수 있다. 또한, 무반동총의 구경이 40mm로 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40mm 유탄발사기의 고폭탄을 무반동총발사체와 결합해 새로운 무기로 활용이 가능하다.
    드론에 장착되는 디펜스코리아의 무반동 총은(KD-101)은 지난해 12월 국방기술품질원 품질 인증 DQ(Defense Quality) 마크를 획득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반동 흡수율 99%를 구현한 장비다. 세계 최초로 1kg대 무게의 무반동 총으로 개량됐으며, 전기식 제어 방식으로 발사가 가능해 소형 드론에도 무반동 총을 1~5기 장착이 가능하
    드론 킬러 시스템은 목적에 따라 발사체를 변경할 경우 고층 빌딩 유리창 파쇄, 폭발물 제거(EOD)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드론 시스템은 1,000m 높이 이상으로 비행이 가능해 국내 모든 고층 빌딩의 최고층까지 도달 가능하다. 또 화재 발생 지점을 찾아 소화액을 발사할 수 있다.
    현재 고층 건물 화재 진압에는 고가 사다리차와 소방 헬기가 활용되고 있다. 고가 사다리차의 경우 건물 진입 높이가 17~20층 이하로 제한적이며, 화재지역에 사다리차를 배치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이다. 소방 헬기의 경우 수직으로만 소화제가 분사되어 수평 또는 사선 방향의 화재를 진압할 수 없어 정밀 대응이 제한적이다.
    디펜스코리아 최성훈 대표이사는 "이번 샷쇼 전시회에서 해외 업체 8곳과 FBI 직원 등이 전시된 드론 시스템의 구입 의사를 밝혔다"며 "향후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미국 군수 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 현재 OLED 및 LCD에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소재와 IoT에 적용되는 무선전자 태그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음. 2010년 10월 30일에 코스닥 상장법인인 주식회사 SC팅크그린과 합병함.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NFC 안테나 생산 및 성능향상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정적인 공급관계를 형성하고 있음. 베트남에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빠른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3.9%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3.2% 감소. 동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매출 증가에 따라 매출원가와 판관비 부담은 늘었지만 이익률 상승 효과가 커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함. 동사는 전도성 페이스트 제조기술과 투자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쇄전자 Application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음.
  •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는 대테러 장비·로봇 전문 기업 디펜스코리아의 지분 50%를 취득하고 로봇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니드는 지난 5월 휴림로봇과 검사 로봇 스마트 물류 추진 등 첨단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자회사 소니로보틱스를 설립했다. 이번 디펜스코리아 인수를 통해 로봇에 탑재하는 무반동 물포총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디펜스코리아는 지난해 3월 설립된 벤처 기업으로 로봇 장비 국산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자체 개발한 KD-101은 반동 흡수율 99%의 무반동 물포총으로, 로봇에 탑재 가능하다. 디펜스코리아는 이외에도 폭발물처리로봇, 엑스레이 시스템, 통신제어 장비 등을 해외 우수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소니드로보틱스는 폭발물 탐지용 나노 복합센서가 탑재된 폭발물과 유해물질 탐지기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유해가스, 합성 마약, 화재 경보, 공항 검색대 등 보다 광범위한 민간사업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소니드로보틱스는 향후 로봇 개발사와 협력해 폭발물 탐지용 나노 복합센서를 로봇에 적극 탑재할 계획이다.
    최시명 소니드 대표이사는 "소니드로보틱스와 디펜스코리아는 양사 모두 4족 보행로봇 등을 통해 폭발물 탐지·제거 등의 기능을 애드온(ADD-ON)하는 로봇 장비 기술을 갖추고 있다"며 "당사는 이들 업체의 로봇용 장비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로봇 사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2022.10.31)
  •  소니드가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를 위해 화학제품 제조사 케이에스씨비네트웍스의 지분 50%를 80억원에 취득하고 배터리 재생 플랜트 설비·시설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니드는 지난 10일 미국 리사이클리코 배터리 머터리얼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화학제품 제조사 인수로 양사 간 업무 협약 내용을 더욱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소니드가 인수한 케이에스씨비네트웍스는 화학제품개발 제조생산, 가공, 수출입을 영위해 온 화학제품 전문기업이다.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급계약이 연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화학 분야에서는 인적, 물적 인프라 및 폐기물 처리 등 11개의 인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소니드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소재한 케이에스씨비네트웍스 사업장 부지에 배터리 재생 플랜트 설비 및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장 규모는 2만9400㎡(약 1만평)이다.
    최시명 소니드 대표는 "이번 인수를 통해서 배터리 재생 플랜트 시범사업을 위한 부지의 확보가 가능해졌다"며 "향후 리사이클리코와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서 조인트 벤처 설립 및 한국 내 리사이클리코 기술 라이선스 계약 등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4. 골든센튜리(900280)

  • 골든센츄리가 베트남 희토류 광산개발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11% 넘게 오르고 있다.(22.12.27)
    같은 시간 골든센츄리는 44원(11.73%) 뛴 419원을 기록 중이다.
    골든센츄리는 베트남 안틴그룹(An Thinh Group), 제이앤제이매니지먼트와 합작법인(JV) 설립 등 베트남 희토류 광산 매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베트남 희토류 광산을 매입하는 최초의 외국합작 법인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본계약은 지난 5일 희토류 2차 가공공장 건설 등 베트남 광산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이다. 합작법인 설립, 사업 범위 등 자세한 항목이 포함돼있다. 특히 골든센츄리는 본계약을 바탕으로 예정했던 희토류 2차 가공공장 설립을 넘어 직접 희토류 광산 매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더불어 골든센츄리와 안틴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자본금 1000만달러를 들여 합작법인(가칭 ATGC)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설립 자본금은 각각 500만달러씩 부담하며, 본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 이사회 인원 및 법인장 지정 등 제반업무를 마무리해야 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에 따라 골든센츄리는 본격적으로 베트남 내 희토류 광산을 가진 기업 인수에 나설 예정이다. 광산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협상 중인 광산의 요청에 의해 노출하지 않기로 상호협의 했으며, 총 매입금액은 1억달러 내외로 예상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골든센츄리는 희토류 2차 가공공장 및 인수된 광산 운영은 물론 한국으로 수출까지 담당할 예정이다. 안틴그룹은 광산법인 인수를 위해 관련된 베트남 내 각종 허가사항, 법무적인 부분을 맡을 계획이다.
    희토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분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광물이다. 특히, 반도체와 함께 2차전지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희토류가 핵심 광물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인도네시아 등 각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자원을 앞세워 2차전지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2022.12.27)
  • 강소금세기와 금세기차륜은 트랙터 휠의 생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또한, 강소금세기에서는 2020년 8월부터 트랙터 완성차로 제조영역을 넓혀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음. 동사의 트랙터 휠 브랜드는 "강위"이며, 주요 납품처는 제일트랙터, 상주동풍, 강소워드 등의 트랙터 생산업체임. 동사의 트랙터 브랜드는 "디마치(Dimachi)"이며, 중대형급 이상의 트랙터 제품에 주력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4.7% 감소, 영업이익은 85.7% 감소, 당기순이익은 76% 감소. 기존 주력제품이던 트랙터 휠과 신규 제품인 트랙터 완성차 모두 매출 부진을 보이고 있음. 트랙터 휠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보임. 동사 현재의 설비 기술로 다른 농기계에 적용되는 제품 생산 가능함. 향후 건설기계, 기타 농기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임.
  • 강소금세기와 금세기차륜은 트랙터 휠의 생산 및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또한, 강소금세기에서는 2020년 8월부터 트랙터 완성차로 제조영역을 넓혀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음. 동사의 트랙터 휠 브랜드는 "강위"이며, 주요 납품처는 제일트랙터, 상주동풍, 강소워드 등의 트랙터 생산업체임. 동사의 트랙터 브랜드는 "디마치(Dimachi)"이며, 중대형급 이상의 트랙터 제품에 주력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4.7% 감소, 영업이익은 85.7% 감소, 당기순이익은 76% 감소. 기존 주력제품이던 트랙터 휠과 신규 제품인 트랙터 완성차 모두 매출 부진을 보이고 있음. 트랙터 휠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보임. 동사 현재의 설비 기술로 다른 농기계에 적용되는 제품 생산 가능함. 향후 건설기계, 기타 농기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임.(중국회사인가?)

15. 애니플러스(310200)

  • 네이버, 웹소설 기반 영화 '부트캠프' 美 할리우드 진출 소식 등에 영상콘텐츠 테마 상승 속 급등
  • 애니플러스,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 인수 소식에 강세 2022-11-09 11:10  종합 콘텐츠 기업애니플러스가 애니메이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라프텔'을 인수한다고 밝힘에 따라 주가가 오름세다. 9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애니플러스(31020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08% 오른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인수계약으로 애니플러스는 사모펀드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와 함께 라프텔의 기존 100% 대주주인 리디로부터 라프텔 지분 87.5%를 넘겨받아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라프텔은 약 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전문 OTT 플랫폼이다. 최근 3년 간 매년 100%가 넘는 매출 성장세와 함께 국내 OTT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흑자를 시현해 왔다. 올해 매출은 약 2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애니메이션 유통 기업인 애니플러스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본업인 일본 애니메이션의 유통, 상품화뿐 아니라 향후 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결합한 종합 콘텐츠 업체로서의 성장세를 기대할 만하다는 증권사의 긍정적 전망이 나온 영향이다.
    애니플러스 주가는 24일 오후 2시 33분 기준 애니플러스는 상한가로 치솟으며 5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의 신작 애니메이션 점유율 70% 이상을 확보한 과점 업체로, ‘진격의 거인’ ‘러브 라이브’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유통과 상품화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국내를 포함해 아시아 8개 국가에 넷플릭스 등 대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향으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허선재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본업인 애니메이션 유통은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따라 명확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고 동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상품화, 전시·행사, 드라마 부문은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메타버스·NFT와의 연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애니메이션 업계는 아직까지 메타버스·NFT가 본격적으로 침투되지 않았고 충성도가 높은 대규모 글로벌 팬덤까지 구축돼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시장 진출 가능성과 진출 시 시장성 또한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허 애널리스트는 “애니플러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8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시현했다”며 “OTT형 애니메이션 공급, 전시·기획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며 본업의 견고한 실적 확대를 견인한 것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향후 사업 다각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해도 좋다”고 판단했다.
    이어 “단순 애니 유통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 확대, 보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 기반 구축을 통한 종합 콘텐츠 업체로서의 변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2021.11.24)

16. 미스터블루(207760)

  •  미스터블루 가 강세다. 네이버웹툰이 불법 웹툰 유통을 인공지능(AI)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이버웹툰 무협 점유율이 높은 미스터블루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1일 오전 10시51분 현재 미스터블루는 전일 대비 4.37% 상승한 3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인공지능(AI) 기반 사전 차단 시스템툰레이더를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을 바탕으로 불법 유통 사이트를 실시간 자동 모니터링하고 불법 복제 웹툰을 발견할 경우 그 이미지에서 사용자 식별 정보를 추출해 최초 유출자의 계정을 차단한다.이 사용자 식별 정보는 웹툰 이미지에 삽입돼 있지만 육안으로는 인식할 수 없으며 생성·삽입 방법도 주기적으로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부터는 그간 파악한 웹툰 불법 유통 패턴을 머신러닝 방식으로 분석하고 불법 복제 행위가 의심되는 이용자를 찾아내고 있다. 의심 계정 이용자는 유료 미리보기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사전 차단해 불법 유통에 사용할 웹툰 콘텐츠를 확보하기 어렵게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21년 웹툰 불법유통 시장 규모는 8천427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5천488억원)보다 약 53.6% 증가한 수준이다. 미스터블루는 국내 최다 만화 저작권 보유 업체로 1902개의 타이틀, 5만7275권의 지식재산권(IP)을 갖고 있다. 특히 무협 4대 천왕으로 불리는 ‘황성, 야설록, 사마달, 하승남’의 포괄적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 온라인 만화 제작ㆍ유통업 및 만화출판업 영위 목적으로 2002년 11월 설립되어 2015년 11월 동부제2호SPAC과 합병하면서 우회 상장함. 국내에서 유일하게 웹툰 콘텐츠를 자체 제작 후 직접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콘텐츠 플랫폼 기업임. 2022년 웹소설 전문업체인 동아미디어와 영상출판미디어를 인수함. EOS게임 인수를 통해 게임사업에 진출하였으며, 게임사업부문을 분할하여 2018년 10월 블루포션게임즈를 설립함.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 증가, 영업이익은 0.7% 증가, 당기순이익은 64.4% 증가. 온라인 만화 및 웹툰 사업은 자체 플랫폼 가입자 수 및 결제액 증가로 B2C향 매출액은 꾸준히 늘고 있음. 동사는 자체 플랫폼 뿐만 아니라 타사 플랫폼에도 작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보유한 IP를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OSMU(One Source Multi-use) 사업을 구상하고 있음.

17. 웨이버스(336060)

  • 정부, 메타버스 포함 신기술 분야 규제 개혁 소식 속 메타버스에 필요로 하는 공간정보 솔루션 개발 사실 부각에 상한가
  • 공간정보산업 플랫폼 기업 웨이버스(336060)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플랫폼(K-Geo)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민간기업 대상 공간정보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의 통합·활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K-Geo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웨이버스가 주관사업자로서 구축에 참여한 K-Geo 플랫폼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국가와 공공기관에서 생산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융·복합해 △시계열 데이터 구축 △생애주기 관리 △3차원 공간정보 개발 플랫폼 제공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체계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K-Geo 플랫폼을 통해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경관 및 사각지대 분석과 드론 비행 시뮬레이션 등을 할 수 있다. 특정 시점의 토지·지적·부동산 통계 등의 공간정보 데이터와 융합해 의사 결정에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국토부는 향후 타 중앙부처에도 플랫폼을 개방해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웨이버스는 K-Geo 플랫폼을 기반으로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에도 나선다. 공간정보 유통 플랫폼인 ‘더 맵 파스(The Map-PaaS)’와 공간정보 구독 서비스인 ‘더 맵 고산자(The Map-Gosanja)가 대표적이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인프라 구축을 끝내고, 하반기 민간 시장에 공개해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간정보가 필요한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증강현실(AR) 등의 산업군이 대상이다.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이사는 “올해 초 K-Geo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서 민간을 대상으로 한 공간정보 활용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하반기 중 디지털 트윈 국토서비스도 구축해 공간정보 분야에서의 진정한 융복합적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 공간 정보산업 플랫폼 기업 웨이버스LX한국국토정보공사의 주소정보기본도 품질관리 지원 용역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체 사업비는 약 38억4800만원으로 웨이버스 단독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약 11개월간이다.
    주소정보기본도는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종합적인 주소정보를 수록한 도면이다. 이번 사업은 현재 건물 위주로 구축된 주소정보를 사물과 공간까지 확장해 국민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소정보기본도가 고도화되면 건물과 지상도로는 물론, 입체도로(지상·고가∙지하)와 사물, 공간까지 도면에 표시되면서 현재 16만개인 전국 이동경로가 2026년 경 64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물류 배송 최적경로 산출, 미아 찾기 등 위치 정보가 필요한 산업에 더욱 상세한 주소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119 긴급신고와 같은 공공 분야에서도 활용성이 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웨이버스는 전국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기본도 현행화·정비 ▲사물주소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업 맞춤형 주소정보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주소 정보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활용도를 키울 계획이다.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이사는 "주소정보기본도를 고도화해 더욱 촘촘한 주소 정보가 구축되면 공공기관 대민 서비스 뿐만 아니라 관련 신산업 발전에도 큰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웨이버스가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해 주소 정보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18. 골드퍼시픽(038530)

  • 아티스트코스메틱 지분 27.68%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 동사는 2020년 패션사업부문(핸드메이드 가죽제품 제작, 판매 등), 바이오사업부문(의약품 도소매), 기타사업부(기타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주요 사업부문인 패션사업은 핸드메이드 가죽제품 제작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브랜드 hoze를 OEM 방식으로 생산함. 동남아, 중국 등에서 수출 기획 중임. 2019년 7월 (주)다나은의 주식을 취득함으로써 바이오사업을 개시하였으며 의약품도소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736.8% 증가, 영업손실은 95.8% 감소, 당기순손실은 47.9% 감소. 기존 Thermo Fisher, Merck, Sigma 등 제품유통에 만족하지 않고 신규 Item에 대한 시장 개척과  장비 영업 확대전략을 펼치고 있음. 동사는 다양한 거래처 수요에 충족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 제공과 만족도 제고에 따른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19.러셀(217500) 2023.01.31 복습

  • 러셀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13.18% 올라  4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깊은 조정이후 상승랠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대량매도로 전환했다. 반도체 경기 회복시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러셀은 반도체 장비 제조 및 판매와 생산 자동화 장비 제조 및 판매 등을 하고 있다.
    반도체에 박막을 부착하는 증착 장비에 특화된 반도체 중고 장비 업체로 업체 인지도 및 기술력, 가격 경쟁력 등에서 주목 받고 있다.
  • 동사는 2006년 3월 설립되어, 반도체 장비 제조 및 판매와 생산 자동화 장비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음. 중고 반도체 증착 장비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개조, 업그레이드하여 재판매하는 Refurbishment & Retrofit 사업을 영위함. 동사는 반도체에 박막을 부착하는 증착 장비에 특화된 반도체 중고 장비 업체로 업체 인지도 및 기술력, 가격 경쟁력 등에서 주목받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7.2% 감소, 영업이익은 10.7% 감소, 당기순이익은 28.8% 증가. 리퍼비시 사업의 장비 매입 가격 하락 및 인력 효율화, 러셀로보틱스의 AGV 생산량 확대 및 ASP Mix 개선에 따른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됨. 무인자동화시스템의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달리 반도체 장비의 경우 고객사 발주 지연으로 실적 감소함.

20. 미래나노텍(095500)

  • 미래첨단소재는 이달 말까지 500억원 규모의 수산화리튬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미래첨단소재에 따르면 지난달 165억원 가량의 수산화리튬을 납품했고 다음달 수주금액은 약 335억원이다. 이로써 2월까지 물량만으로 지난해 미래첨단소재 전체매출을 육박하는 수준이 됐다.
    미래첨단소재는 미래나노텍(095500)이 작년 2월 인수한 이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이다. 미래첨단소재는 급증하는 수산화리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대구 달성군 부근에 신공장 증축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11월에 착공해 현재까지의 공정률은 50%로 올 상반기 내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신공장 증축으로 수산화리튬 생산능력(Capa)은 2만t에서 4만t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조치로 글로벌 양극재사의 해외공장 진출이 가속화 됨에 따라 미래첨단소재도 해외법인 신설 및 공장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 고객사 인접지역의 부지실사를 완료했고, 국내외 고객사와의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현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미래첨단소재 관계자는 “다음달에는 현지에서 해당국가의 투자공사와 투자협약 MOU(업무협약)를 체결할 계획”이라며 “수산화리튬 공급물량 확대 및 고객 다변화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 동사는 LCD BLU용 광학필름 및 재귀반사필름의 생산,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며, 2007년 10월 한국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 LCD 광학필름, 터치패널, 윈도우필름, 재귀반사필름, 멀티코팅필름 등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부문과 금융업(신기술사업 투자)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음. 당사의 광학필름 제품은 대부분 Premium라인의 대형인치 TV에 적용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 증가, 영업이익은 16.9% 감소,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2차전지 양극재 소재 시장 진출로 인해 발생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인해 이익구조가 악화되었으나, 향후 발생할 관련 매출 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삼성 프리미엄급 QLED TV 시장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인해 광학필름 사업은 안정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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