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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1000만주

2023.02.02.목_4일차

[상한가] 피에스엠씨/KH필룩스/소니드/코리아에셋투자증권

[1000만주+] SK증권/KH전자/KH필룩스/KH건설/소니드/웨이버스/하이딥/모아데이타/한국테크놀러지/삼성전자/아이크래프트/이루다/밸로프/다믈멀티미디어/미래반도체/협진/갤럭시아머니트리/코이즈/신도기연/한화투자증권/AP위성/갤럭시아에스엠/코아시아옵틱스/브레인즈컴퍼니/클리노믹스/케이앤더블유

 

 

1. 피에스엠씨(024850)

  • HLB 그룹이 리드프레임 제조기업 피에스엠씨의 최대 주주에 올라선다는 소식에 피에스엠씨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
    2일 9시 5분 현재 피에스엠씨는 가격제한폭(29.98%) 까지 오르며 1,652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HLB는 전 거래일보다 150원(0.47%) 오른 3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HLB는 1일 공시를 통해 피에스엠씨 구주와 신주 200억원 규모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HLB 외에도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인베스트먼트, 노터스 등 주요 그룹사가 10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했다. 모든 절차가 완료되면 HLB 그룹은 피에스엠씨 지분 약 28.25%를 확보해 최대 주주로 올라선다
    ​피에스엠씨는 반도체 조립 과정에서 쓰이는 칩 부착 금속 기판인 리드프레임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기존 가전 및 메모리 반도체용 리드프레임 공급에 더해 자동차 전장용 반도체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후지, 인피니온 등 글로벌 전장 반도체기업이 주요 고객사다.
    HLB 그룹 측은 이번 피에스엠씨 인수의 배경에 대해 피에스엠씨의 기존 사업 강화와 더불어 HLB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 에이치엘비(HLB)가 피에스엠씨를 인수한다. 그러나 피에스엠씨의 특수관계자 지분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돼 오버행(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피에스엠씨는 최대주주 에프앤티와 강대균 대표가 보유한 이 회사 주식 약 450만주를 에이치엘비와 진앤파트너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가액은 90억원으로 주당 2000원이다. 에이치엘비는 구주를 인수하고 계열사와 함께 2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피에스엠씨 경영권을 확보한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 에이이엘비인베스트먼트, 노터스 등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 피에스엠씨에 310억원 규모 추가 자금조달도 이뤄진다. 피에스엠씨는 노마드 제3호 조합을 대상으로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고, 베리스모테라퓨틱스아시아를 대상으로 6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경영권 매각이 완료되면 회사로 유입되는 자금만 560억원인 셈이다. CB 발행 목적이 타법인 인수인만큼 추가 인수합병(M&A)도 예상된다. 문제는 특수관계자 지분이다. 최대주주 에프앤티와 연명보고된 특수관계자는 김현석(지분 18.88%), 김윤정(2.73%), 정동수(0.37%), 이승한(0.12%), 지엠앤에이(4.93%), 베스트에이엠씨(4.44%) 등이다. 이들의 총 주식수는 1726만여주다.  에이치엘비가 인수하는 지분 외에 특수관계자 주식 1276만주가 그대로 남는 셈이다.  현재 지분으로 따지면 30%에 육박한다. 이 지분은 모두 차익 시현 매물로 시장에 출회할 것으로 보인다.  피에스엠씨는 M&A 소식이 전해지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55분 기준 피에스엠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81원(29.98%) 상승한 16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오르면 '폭탄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인수하기로 한 구주 외에는 그대로 남을 것"이라며 "추가 인수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HLB(028300) : HLB와 Elevar(LSK Biopharma)는 다양한 신약개발 및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의약품 전문회사임. 동사의 HLB 복합소재사업부는 LifeBoat(선박구명정), 특수선박, GRP 파이프 및 조선기자재를 생산하는 사업부에 해당함.

2. KH필룩스(033180)

  • KH 필룩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34분 기준 현재 KH플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5원(24.68%) 오른 7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KH 그룹이 지난달 25일 SPC 한남칠사칠과 약 7000억원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지분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매각으로 4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주요 주주인 KH필룩스, KH전자, KH건설 등 KH그룹 계열사 전반의 재무건전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각 차익 규모는 2000억원 수준이다.
  •   KH그룹 ‘조직적 배임’ 겨눈 檢… 임원까지 전방위 수사  2023-01-26 알펜시아 입찰 방해 수사 확대 배상윤 회장 포함 3명 혐의 적시자금 조달로 계열사 4476억 손해쌍방울서 지원 250억도 수사 중檢 “배 회장 여권 무효화도 검토”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입찰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배상윤 KH그룹 회장 외에도 그룹 임원들까지 배임 혐의 피의자로 확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25일 파악됐다. 해외 도피 중인 배 회장이 귀국하면 배임 혐의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서울신문이 확보한 KH그룹 압수수색 영장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 신준호)는 영장에 ‘입찰 방해’와 ‘배임’ 등 두 가지 혐의를 적시했다. 배임 혐의 피의자는 배 회장과 한우근 KH필룩스 대표, 김모 KH필룩스·KH일렉트론 부사장이다.한 대표는 KH그룹이 알펜시아리조트를 인수할 때 인수 주체인 KH강원개발 대표였다. 이들이 공모해 사실상 그룹 전체가 배임과 무자본 인수합병(M&A)에 동원됐다는 게 검찰의 시각이다.검찰은 알펜시아리조트 인수 과정에서 KH필룩스는 4245억원, KH일렉트론은 231억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봤다. KH필룩스는 KH강원개발에 2021년 6월 18일 300억원, 같은 해 8월 20일 345억원, 이듬해 2월 18일 1400억원 등 모두 세 차례 대여금 형식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KH필룩스는 또 KH강원개발에 2200억원 규모의 대출채무를 위해 자산을 담보 형식으로 제공하기도 했다.KH일렉트론은 KH강원개발에 두 차례 자금을 조달했다. 2021년 6월 18일 60억원, 2022년 2월 18일 171억원 등이다. KH그룹은 지난해 6월 네 차례 유찰 끝에 알펜시아리조트를 7115억원에 매입했다. KH그룹 측은 인수 자금을 위해 건물 매각과 후순위 대출, 자산 유동화 등을 통해 1457억원을 조달했다는 입장이다.  또 KH강원개발은 지난해 2월 메리츠증권으로부터 3200억원을 대출받았으며, 회원권 부채로 2802억원을 확보했다고 한다. 하지만 검찰은 KH의 계열사들이 KH강원개발에 줄 대여금을 마련하기 위해 수천억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영장에 적시했다.  KH그룹이 알펜시아를 인수하는 과정에 쌍방울그룹으로부터 전환사채(CB) 판매 방식으로 250억원을 지원받은 의혹도 함께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일단 배 회장의 귀국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배 회장은 설날 연휴 전 ‘조만간 귀국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아직 구체적 움직임은 없다.검찰 관계자는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상태여서 배 회장이 입국하면 경찰이 먼저 조사하는 게 순서”라면서도 “계속 감감무소식이면 여권 무효화를 검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동사 사업부문은 부품사업, 소재사업, 조명사업, 바이오사업, 리조트사업, 기타사업 등 총 6개로 이루어짐. 소재 사업은 페라이트 코아, 부품 부문은 트랜스포머와 라인필터, 조명 부문은 전문브랜드 감성조명 제품을 주로 생산함. 바이오 부문은 전이암, 위암, 대장암 환자를 치료하고 암 재발을 방지하는 치료제를 개발 중임. 리조트 사업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를 운영함.

3. 소니드(060230)

  • 소니드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 53분 기준 소니드는 14.80%(695원) 상승한 5390원에 거래 중이다.
    자회사 소니드로보틱스는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이하 고스트로보틱스테크)가 추진 중인 다믈멀티미디어 인수에 참여해 최대주주인 베노홀딩스의 특수관계자 라미쿠스의 보유지분을 인수할 예정이다.
    다믈멀티미디어는 지난달 30일 최대주주인 베노홀딩스와 라미쿠스가 고스트로보틱스테크와 30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소니드로보틱스는 지난 1월 고스트로보틱스테크와 사족보행 로봇 판매 및 다목적 상용화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소니드는 현재 OLED 및 LCD에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소재와 IoT에 적용되는 무선전자 태그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4. 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

  •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토큰 증권(증권형토큰, ST·Security Token) 발행 허용 소식에 강세다.  2일 오후 1시 55분 현재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0.82% 오른 9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금융 당국은 토큰 증권 발행을 정식 허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토큰의 증권성을 어떤 원칙으로 판단해서 STO로 인정할 것인지, 증권사 외에 조각투자 업체들에게도 ST 발행 권한을 준다면 그 조건은 무엇인지 등 세부 원칙을 오는 6일 공개할 방침이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블록체인 기술회사인 코드박스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관계법령 등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부동산 등의 자산을 가상 자산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 시에 공동으로 혁신금융서비스(금융 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코드박스는 미술품, 특허, 부동산 등의 자산을 가상자산화(토큰화)하는 플랫폼인 ‘코드체인’과 이를 활용한 비상장기업의 주주총회 증권 스톡옵션관리 통합솔루션인 ‘주주(ZUZU)’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중소형 증권업체. 채무증권자기매매, 채권인수, 금융자문, 투자중개, 집합투자기구운용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금융, 비상장주식거래, 대체투자, 크라우드펀딩 분야에 특화. 최대주주는 더케이파트너스 유한회사/수민인베스트먼트 유한책임회사 외(51.24%), 주요주주는 정윤택(11.85%), 코리아트래블즈(6.77%)

5. SK증권(001510)

  • SK증권은 투자자들에게 대표적인 증권형 토큰(STO) 수혜주로 구분되고 있다. 지난달 금융위원회가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토큰 증권(증권형 토큰)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 안건을 의결하면서 STO 시장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됐다. 이에 증권사들은 각각 STO 시장 진출을 위해 채비 중이다. 이중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기업 ‘펀블’과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 디지털 유동화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SK증권에 관심이 쏠린다. SK증권은 1일 15.59% 급등한 데 이어 이날에도 10%의 급등세를 보이면서 주가는 1000원대에 안착했다.
  • 2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연준의 `베이비스텝`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준은 올해 첫 회의인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4.50%~4.75%로 인상했다. 이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난 12월에 이어 추가로 금리 인상 폭을 낮춘 것이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대규모 채권평가손실과 증시 불안이 운용이익 급감의 배경”이라며 “이는 증권사 실적부진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유동성 위험과 시장 위험 축소로 트레이딩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긴축 사이클 종료 및 경기개선 기대감이 채권 및 주식시장에 지속 반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일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라며 2회가량 더 금리를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6. KH전자(111870)

  • KH 그룹, 그랜드하얏트서울 매각 소식에 KH 그룹주 상승 속 급등
  •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블루투스 기기 등 각종 음향기기 전문업체. 주요 고객사로 JVC KENWOOD CORPOPRATION 및 Audio-Technica Corporation 등이 있으며, 특히 JVC KENWOOD CORPOPRATION과는 설립시부터 파트너쉽을 맺고 있음. 국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사업 및 부동산 PM사업도 영위중.

7. KH건설(226360)

  • KH 그룹, 그랜드하얏트서울 매각 소식에 KH 그룹주 상승 속 급등
  • 동사는 2004년 4월 30일 설립되었으며, 토목, 건축 파일공사 및 관련 기술 자문과 서비스업, 토공사업, 보링그라우팅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PF공법이 다수의 현장 적용을 통한 기술검증을 마치고 원지반 치환공법의 저변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됨. SAP공법은 국내의 지층여건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는 공법으로 해당 공법을 구현할 수 있는 전용장비를 자체 개발하였음.

8. 웨이버스(336060)

  • 삼성전자, 퀄컴·구글과 XR 협업 사실 공개 소식 등에 메타버스(Metaverse) 테마 상승 속 급등
  • 웨이버스 주가가 국토부의 공간 활용 사업 및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주소정보기본 용역 계약에 힘입어 20%대 급등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웨이버스는 전날 종가인 2030원 대비 22.41%(455원)오른 2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웨이버스는 지난 2004년 설립됐으며 공간정보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 사업, IT컨설팅 및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최근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의 통합·활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케이지오(K-Geo)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K-Geo 플랫폼 사업은 웨이버스가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진행됐다. 

9. 하이딥(365590)

  • 하이딥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갤럭시워치5 터치 IC 공급 확정 소식 등에 상한가
    2일 오후 12시 기준 하이딥은 8.57%(94원) 상승한 1191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시리즈, 갤럭시 북3 시리즈를 선보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 S23 신제품을 출시하며 카메라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3개 모델(S23, S23 플러스, S23 울트라) 중 최고 사양인 울트라에 2억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S22(1억800만 화소) 때보다 화소 수를 2배 가까이 늘려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갤럭시 북3 시리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CPU·GPU·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해 갤럭시 북 시리즈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하이딥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태블릿, 노트북의 글로벌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기 위한 차세대 Touch Solution기술과 Stylus Solution 기술을 개발중에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5'에 부품을 독점 공급한 바 있다.

10. 모아데이타(288980)

  • 세계 AI 시장 연 500조원 규모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 국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의 전면 개방이 추진되면서 모아데이타의 사업 내용이 부각되고 있다. 이미 수익화에 나선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오류를 줄이고 있어 재무 개선이 기대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AI, 데이터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과학적이고 투명한 정부를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AI, 클라우드 등 유관 산업의 육성을 위해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정부 서비스도 개방해 민간 서비스와 융합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헌다는 계획이다.
    모아데이타는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보기술통신(ICT) 분야에 진출했다. AI 기반 ICT 시스템 관리인 ‘AIOps' 솔루션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를 출시, 빠르게 수익화에 나섰다. 페타온 포캐스터는 ICT 운영 시스템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해 시스템의 이상을 탐지, 예측하고 이상 행위의 원인을 분석해 시스템 장애를 예방한다.
    이 기술은 지난 2017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공공기관에서 솔루션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SK 전 그룹사의 ICT시스템을 관리하는 전략적 제휴도 체결했다. 2019년에는 포스코와 롯데, 국립중앙도서관 등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다.
     
    모아데이타는 2019년 87억원에서 2020년 138억원, 2021년 196억원으로 2년 만에 매출이 2배 증가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앞선 보고서에서 "기술특례상장 업체로 AI 업체임에도 실제로 돈을 벌며 견조한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매우 희소한 업체"라며 "2021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4%, 네트워크 장비 11%, 서비스 5%"라고 말했다.(2023.02.01)

11. 한국테크놀로지(053590)

  • 1997년 7월 22일에 전기 및 전자부품, 통신기기 및 방송장비 제조 및 도소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2001년 8월 23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중국 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기업 샤오미의 국내 공식 총판으로 Redmi 시리즈, Mi 시리즈 등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유통하고 있음. 동사의 자동차 전장 사업은 자동차용 IVI 시스템 및 디지털 클러스터 등을 주력으로 함.
  •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의 담보주식 반대매매가 잇따르며 최대주주가 증발했다. 최대주주 지분의 반대매매는 회사 지배구조가 불안정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1997년 비젼텔레콤을 설립한 이후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4년 케이앤컴퍼니로 사명을 바꾼 뒤 2012년에는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다. 현재 사명이 세번째 간판이다.
    지난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국테크놀로지는 자가진단키트와 샤오미 전자제품을 유통하는 디바이스 사업과 카투홈(Car to Home) 사업이 주력이다. 지난 2017년부터 지난 2021년까지 5년째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손실액은 112억원에 달한다.
    한국테크놀로지의 최대주주 실종은 모회사의 보유 지분이 연이어 반대매매를 당한 탓이다. 모회사 한국이노베이션이 상상인저축은행 등에 운영자금을 빌리면서 담보로 제공한 한국테크놀로지의 주식 가치가 담보비율 아래로 떨어져 지난 18일 200만주가 반대매매 됐다. 이에 한국이노베이션의 보유 주식은 409만741주에서 209만741주로 줄었다. 지분율 역시 2.6%에서 1.33%로 축소돼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했다.
    특히 한국이노베이션의 지분율은 지난해 9월 말 기준 20.31%에 달했으나, 불과 넉달 만에 19%포인트(p) 가까이 급감했다. 같은 기간 한국테크놀로지 주가는 50% 가까이 급락했다.
    문제는 남은 지분 209만741주도 담보로 묶여 있어 반대매매가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 측도 추가적인 반대매매 가능성을 인정했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담보를 계약한 사항인 만큼 추가로 반대매매가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12. 삼성전자(005930)

 

13. 아이크래프트(052460)

  • 오픈AI '챗GPT' 성장에 따른 엔비디아 동반 성장 전망 속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 네트워크 전문 IT 기업 아이크래프트가 엔쓰리엔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사업 및 기술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일 오후 1시10분 현재 아이크래프트는 전일 대비 470원(13.17%) 오른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크래프트가 공급하는 '엔비디아 멜라녹스 솔루션'과 엔쓰리엔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치타(CHEETAH)'를 활용한 적극적인 AI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 아이크래프트는 데이터센터 및 AI에 특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이크래프트가 공급하는 엔비디아 멜라녹스 HDR 인피니밴드초저지연과 높은 수준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하면서 GPU 다이렉트, 샤프(SHARP)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컴퓨팅 가속 엔진까지 지원해 AI 도입에 속도를 내는 기업들에 필요한 안정성, 신뢰성, 확장성을 보장한다.
    엔쓰리엔클라우드는 클라우드와 AI를 고객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4개의 저작권과 1개의 특허 및 GS 1등급을 획득한 AI 플랫폼 치타를 개발해 10여 곳의 대학 및 공공기관에 공급하며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14. 이루다(164060)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피부과, 안과, 치과분야 전문 의료기기 업체. 레이저 컨트롤 및 고주파 Micro Needle 응용시스템에 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과용 전문의료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 제품의 주요 기술분야는 레이저(Laser), 고주파(RF), 집속초음파(HIFU)로 대표되며, 주요 제품으로는 SECRET(고주파수술기), CICU-F/VIKINI(레이저수술기), FRAXIS Duo(복합수술기) 등이 있음.
  • 이루다의 경영계획에 따르면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문 중 색소질환 치료시장에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한다. 또 개인용 미용기기 시장의 안정적 진입을 통한 매출성장, 소모품 매출 증대를 통한 이익률 개선을 핵심 목표로 정했다.
    이루다는 “고주파 제품군인 ‘시크릿 RF’와 복합장비 ‘프락시스 듀오’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익률 또한 장비 누적 판매수량 증가에 따른 시술증가로 마이크로 니들 소모품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해 경영계획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정식 론칭,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해 주목을 받고 있는 리팟과 개인용 미용기기 브랜드 론칭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장비, 소모품 수주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로봇을 활용한 제조혁신 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이를 통해 생산시설 증설을 통한 매출 성장의 지속성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이루다 김용한 대표는 “올해는 불확실한 대외환경 및 경기침체에 따른 시장축소 등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사업의 결실을 맺고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지속성장에 중점을 두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3.01.30)

15. 밸로프(331520)

  •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밸로프가 차입금 조달로 네오위즈가 최대주주로 있던 일본 게임사 지오피(G.O.P)를 100억원에 인수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밸로프는 지난 1일 서울시 금천구에 있는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네오위즈의 일본법인인 '게임온'으로부터 지오피 지분 100주(100%)를 100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했다. 인수대금 100억원 중 40억원은 계약금으로 1일 지급했으며 잔금 60억원은 엔화로 제1금융권을 통한 차입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실제 차입 실행일은 28일로 40억원의 정기예금을 담보로 한다.  밸로프는 작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된 게임 리퍼블리싱(재배급) 기업이다. 게임의 개발 리소스와 글로벌 판권을 게임 개발사로부터 확보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30개 이상의 게임을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브이펀(VFUN)을 통해 서비스 중이며 최근 '뮤 레전드(MU Legend)'의 중국 판호를 획득했다.  밸로프는 연결 기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233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154% 각각 늘었다. 밸로프의 지난해 3분기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8억7200만원 가량으로 전년 현금성자산 91억3100만원과 비교해 36% 줄었다. 현금성 자산은 순현금과 현금등가물, 단기금융상품, 단기매도가능증권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언제든 쓸 수 있는 자산을 말한다.  피인수기업인 지오피는 게임회사 네오위즈가 100% 보유하던 일본 게임 퍼블리싱(배급) 회사다.   2001년 4월 설립한 일본 게임온의 자회사로 현지 게임포털인 피망(Pmang.jp)을 통해 PC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했으며 현재 아바(A.V.A), 붉은보석, 아키에이지, 로스트아크, 엘리온, 등 다수의 한국 PC 온라인 게임을 배급하고 있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일본 현지 서비스에 대한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지오피의 운영 능력과 밸로프의 리퍼블리싱을 통한 지식재산권(IP) 확보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중국, 북미, 유럽에 이어 일본을 포함한 게임 시장에 직접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됐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딜"이라고 말했다.

16. 다믈멀티미디어(093640)

  •  다믈멀티미디어 주가 돌연 급등랠리... 최대주주 변경이 뭐길래? 다믈멀티미디어  주가가 깜짝랠리를 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0.28% 올라 1만 3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는 기술적 반등이후 숨고르기 중 급상승 전환을 하고 있다. 기관은 4거래일 연속 대량매수 행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 소식이 주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다믈멀티미디어는 멀티미디어 반도체의 제조 및 판매 등을 하고 있다.  반도체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Fabless 회사로 삼성전자와 후지쯔를 통해 안정적인 파운드리를 확보했다.

17. 미래반도체(254490)

  • Fed 금리 인상 속도 조절·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분석 등에 따른 美 기술주 강세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 동사는 1996년 1월 설립되어 전자, 전기제품 또는 부품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반도체 유통업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음. 동사가 취급하는 반도체는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로 나뉘며, 일부 제품의 경우 Wafer 형태로도 공급하고 있음. 삼성전자 반도체 대리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삼성전자와 메모리 AS서비스 대행 계약을 맺고 세계 유일의 메모리 AS센터를 운영하고 있음.

18. 협진(138360)

 

  • 2001년 3월에 화장품 원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1년 7월 협진기계를 흡수합병하고 사명을 "협진"으로 변경함. 주요 제품으로 스파이럴프리져, 레토르트, 스모크하우스, 스파이럴 쿡 앤 오븐, 해동텀블러 등이 있음. 동사는 2021년 11월 12일 상장폐지 결정에 따라, 이의신청서 및 개선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2021년 12월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로부터 개선기간 1년을 부여받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137.4% 증가, 영업이익은 56.8% 감소, 당기순손실은 269.2% 증가. 2021년 8월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 식품가공기계 제조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협진기계의 합병을 완료함.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의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및 사조그룹의 우수협력사로 지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 지난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상장위원회는 협진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이에 협진은 지난 27일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2019년 3월 거래 정지 이후 3년 10개월만이다. 협진은 식품가공기계 전문기업으로 스파이럴프리져, 스파이럴 쿡 앤 오븐, 스모크하우스 등을 제조한다. 주요 납품처로는 롯데제과, 하림, CJ제일제당 등이 있다. 

 

19. 갤러시아머니트리(094480)

  •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대표 신동훈)가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업체 카르도와 STO(증권형토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와 갤럭시아메타버스를 통해 NFT(대체불가능토큰)를 비롯한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 중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9일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증권형 토큰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 안건을 의결했다.  STO를 증권의 디지털화 방식으로 수용해 법적 효력을 부여할 방침이며, 구체적인 정부 가이드라인은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카르도는 지난 2021년 NH농협은행과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디지털 자산·금융 분야의 기업들이 지분을 투자한 블록체인 전문회사로 지난해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위탁 받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구체적인 정부의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STO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NFT와의 시너지를 위해 자회사인 갤럭시아넥스트가 운영하는 방향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STO가 제도권에 편입되면,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NFT·STO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증권형 토큰(STO) 관련주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STO의 잠재력은 크지만, 거대 시장으로 자리잡으려면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증권형 토큰은 실물자산이나 금융자산을 잘게 나눠 블록체인 기반으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가상자산의 일종이다. ‘뮤직카우’ ‘카사’ 같은 조각투자가 증권형 토큰을 활용한 대표적 서비스다.  금융당국이 최근 조각투자를 허용하면서 상업용 빌딩, 예술품, 명품 잡화, 지식재산권 등 모든 자산을 쪼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STO는 리츠(REITs)와 상장지수펀드(ETF)처럼 새로운 영역의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기대가 크다. 증권사들도 STO를 주목하고 있다. 토큰의 발행·상장을 도와주고 개인 투자자들이 사고팔게 하면 수수료를 벌어들일 수 있어서다. 다만 STO로 열릴 신시장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몇몇 기업 주가를 과도하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장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영역은 아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6일 STO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 동사는 전자지급결제를 위한 전문 결제대행사로,  '전자결제사업', 'O2O사업', '기타사업'을 영위함. 동사는 국내 최초로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통합 전자결제 시스템 서비스로 휴대폰 소액결제, 신용카드 결제, 계좌이체 등 가맹점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결제 수단의 모듈을 맞춤형으로 편리하게 제공함. 동사는 종이 형태의 상품권을 국내 최초로 모바일로 발행하여 유통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8.9% 증가, 영업이익은 133.1%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O2O사업에서 판매액 기준으로 동사는 약 50% 정도의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동사의 종합 생활금융플랫폼 '머니트리'는 제로페이 복합결제,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등의 특화된 서비스 강점으로 2020년에는 전년 대비 300% 이상 성장하였으며, 전기에는 약 339% 급성장함.

20. 코이즈(121850)

  • 코이즈가 2차전지 양극재용 나노티타늄옥사이드의 개발을 마치고 고객사에 양산 승인을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련 주가가 장중 오름세다.
    2일 오후 2시 13분 현재 코이즈는 전 거래일 대비 8.15% 오른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이즈는 2차전지 양극재용 나노금속산화물 소재 사업을 진행 중이었다. 나노금속산화물 양산화 개발 사업은 코이즈의 사업 다변화 전략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정부 과제 선정 이후 1년여의 공정별 대량 생산 기술 개발이 지난해 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이즈 관계자는 "지금 양산 공정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해 12월 말 고객사에 샘플을 보냈다"라며 "테스트 통과 후에 본격 소재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그 시기는 아직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코이즈는 현재 연간 20t 규모의 테스트 생산 라인을 구축을 완료 하고 지난 수개월 간 수차례의 공정 테스트와 물성 조건의 검증을 거쳐 잠재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양산 승인용 제품 출하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일명 `이재명 테마주`로 불리는 코이즈가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근 급등은 2차전지 양극재 소재 개발에 나선다고 밝히며 시작됐다. 코이즈는 2006년 설립된 회사로, 본래 디스플레이 보호필름과 광학필름을 생산하는 업체다.  코이즈는 조재형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중앙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재명 테마주`로 언급되기도 했다. 지난해 말까지 1300원대에 머물러 있던 주가는 올해 초 이재명 테마로 엮이며 3월 19일 장중 7500원까지 뛰는 등 476% 가량 폭등했다.(2021.12.23)
  • LCD의 부품인 백라이트유닛(BLU)의 핵심소재인 광학필름의 코팅과 도광판 및 보호필름 제조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 세계 최초로 압출 패터닝 가공 방식을 개발하여 슬림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다른 방식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준의 미세화 패턴 구현이 가능한  압출 패터닝 방식의 상용화에 성공함. 매출은 제품 97.14%, 상품 2.86%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7.6% 감소, 영업손실은 25.3% 감소, 당기순손실은 43.7% 감소. 지난 해 대규모 순손실에 이어 지속적인 적자가 지속됨.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LCD TV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매출에 타격 받아 주 수익원인 LCD TV용 광학필름 매출액이 급감함. 동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2차전지 양극재와 미니LED(발광다이오드) 생산 라인을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21. 신도기연(290520)

  • 신도기연이 장중 강세다. 애플워치에 마이크로LED가 적용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며 수혜 기대감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신도기연은 전 거래일 대비 6.17% 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LED는 무기물로 유기물인 OLED보다 제품수명에서 강점이 있다. 또 휘도(밝기)에서도 우위에 있어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도기연은 독점적인 라이네이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라이네이팅 기술은 커버 글라스와 OLED 패널을 진공과 압력을 이용해 합지하는 장비다.  2D 라미네이팅 기술 위주인 경쟁업체와 달리 한 단계 앞선 3D 라미네이팅의 선진화된 기술을 보유한 신도기연은 폴더블 폰용 장비에 독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신도기연은 마이크로LED 공정에서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LED 제조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마이크로LED 제조 장비는 신도기연이 연구개발로 이뤄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증권가 관측이 나온다.
  • 삼성전자가 10년만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에 대한 전파인증을 획득하고 관련 제품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OLED와 마이크로LED, 퀀텀닷OLED(QD-OLED) 등 첨단 디스플레이 설계·제조 기술이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면서 관련 기업들이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도기연은 폴더블 힌지 라미네이터 장비를 현재 삼성전자에 납품 중이다.
    신도기연은 독점적인 라이네이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네이팅 기술은 커버 글라스와 OLED패널을 진공과 압력을 이용해 합지하는 장비다. 2D라미네이팅 기술 위주인 경쟁업체와 달리 한 단계 앞선 3D 라미네이팅의 선진화된 기술을 보유한 신도기연은 폴더블 폰용 장비에 독점 납품하고 있다.
    특히 OCA부착, 실리콘패드, 다이아프램 등 독점 기술을 적용해 엣지폰 및 폴더블폰에 라이네이팅 장비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신도기연은 또 마이크로 LED공정을 현재 삼성전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 LED 제조에 필요한 장비가 신도기연 제품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 LED 제조 장비는 신도기연의 오랜 연구 개발로 이루어낸 장비로 진입 장벽이 높아 경쟁사에서 접근이 어렵다.
    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세액공제가 이뤄진다면 OLED 산업의 생태계에 큰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신도기연처럼 독점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주목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관련 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올해 세법 시행령 개정의 하이라이트는 OLED 등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이 추가로 국가전략기술에 포함시켰다.
    현재는 반도체, 백신, 2차전지 등 3개 분야에서 30여개 기술만 국가전략기술로 등록돼 있다. 또 정부는 고효율 보일러, 변압기 등 에너지 절감 성능이 뛰어난 품목을 신성장, 원천 기술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나아가 정부는 예고한 대로 17일 국무회의를 거쳐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끌어올리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대·중견기업 15%, 중소기업 25%까지 올리면서 올해에 한정해 투자 증가분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10%로 높이는 내용을 담았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동의를 얻어내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이론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올해 국내에 OLED 공장을 지을 때 최대 25%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2. 한화투자증권(003530)

23. AP위성(211270)

  • 한미 우주동맹 기대감도 반영
  •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한국에 진출한다는 소식한미 ‘우주동맹’에 대한 기대감이 우주항공주에 반영되고 있다. 일부 종목의 상한가가 나타났으며 한미 우주동맹 실현시 더 큰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AP위성은 거래제한선인 30% 급등하며 1만4820원에 마감했다. 다른 우주항공주인 쎄트렉아이도 20.75% 급등했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2.52%), 인텔리안테크(10.8%) 등도 큰 상승세를 기록했다. 우주항공주들의 큰 주가 상승은 스페이스X의 한국 진출로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으로 보여진다. 스페이스X는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링크의 한국 서비스 시점을 오는 2분기로 명시했다. 또 이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서울전파관리소에 설비 미보유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신청했다. 스페이스X가 국내에 법인을 설립하면 미국 본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이로 인해 국경 간 공급협정 승인이 필요하다. 국경 간 공급 협정 승인을 받으면 스페이스X는 글로벌 망사업자로는 처음으로 국내에 진출하는 해외 기업이 된다.  여기에 한국과 미국의 우주동맹에 대한 기대감도 불고 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전날 오전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으며 방미 기간 중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고위 관계자와 면담하며 한미 간 '우주동맹' 발전 방안도 협의한다.  AP위성은 위성통신단말기 제조업체이며 쎄트렉아이는 위성시스템, 위성탑재체 부품 개발을 하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특수원소재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인텔리안테크는 위성통신 안테나 단말기 사업을 영위 중이다.이에 대해 한재혁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스페이스X, 원웹 등 해외 민간 우주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 보도와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한미 '우주동맹', 강화 모색 계획 보도에 관련주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미 동맹 강화 등 추가적 소식이 나타난다면 기대감이 더 반영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위성관련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하나 발사체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스타링크 진출로 실적기 개선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위성을 통해 인터넷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매출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면서 "스페이스X나 원웹 관련 실적이 있는 기업이 주목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4.갤럭시아에스엠(011420)

  • 동사는 스포츠마케팅과 국내판권을 소유하여 운동기구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스포츠단체들과 지역 단체들이 주최하는 스포츠대회마케팅, 스폰서쉽, 머천다이징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선수 매니지먼트사업은 다양한 경기 및 대회 개발을 포함하여 방송 및 스폰서쉽을 연계하는 토털 매니지먼트를 추구, 유통사업은 이탈리아 명품운동기구인 테크노짐의 국내총판권을 소유하여, 신규사업으로 공급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0.9% 감소, 영업이익은 18.6% 증가, 당기순이익은 63.6% 증가. 컨설팅 및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를 서비스하며, 국내외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킬러콘텐츠와 마케팅권리를 확보하여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에 걸친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유지.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매체를 통한 광고와 정보의 제공, 다양한 이벤트 판촉행사 등으로 판매증대.

 

25. 코아시아옵틱스(196450)

  • 갤럭시 S23 언팩 행사 개최 속 삼성 부품주 실적 회복 기대감 등에 휴대폰부품, 카메라모듈/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 카메라모듈 전문기업 코아시아옵틱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4.52% 올라 22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는 저점을 높이던중 거래급증과 함께 가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대량매도로 전환했다.  초고화소 광학렌즈에 관한 특허 2건 등록으로 실적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건은 각각 7매, 8매의 108M급(1억800만 화소) 광학렌즈로 알려져 있다. 
    코아시아옵틱스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에서 인적분할되어 카메라렌즈모듈 개발 및 제조ㆍ판매 등을 목적으로 신규 설립됐다.  종속회사는 스마트폰 소형 모바일 기기 등에 탑재되는 카메라 및 렌즈 모듈의 개발 및 생산 판매하는 광학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26. 브레인즈컴퍼니(099390)

  • 세계 AI 시장 연 500조원 규모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 브레인즈컴퍼니가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브레인즈컴퍼니는 21.43%(2400원) 상승한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챗GPT, 인공지능 관련주로 수혜를 받는것으로 보인다.
    챗GPT는오픈 AI가 지난 2022년 12월 1일 공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Open AI에서 만든 대규모 인공지능 모델인 ‘GPT-3.5’ 언어 기술을 사용한다.
    앞서 지난달 23일 (현지시각)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는 오픈 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MS의 투자 규모는 총 100억 달러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정부도 복합 지능·초거대 AI 기술 개발에 2022∼2026년 2655억 원을 투입하고 2027년까지 445억 원을 들여 공공과 산업 분야 난제 해결을 돕는 AI를 개발하기로 했다.
    한편 브레인즈컴퍼니는 IT 인프라 통합 관리 솔루션 개발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초기 서버 관리로 시작하여 지속적인 버전업을 통해 지능형 IT 인프라 및 서비스 통합관리솔루션인 “Zenius EMS”를 완성했다.
    2021년 기준 공공분야 관제 소프트웨어 점유율(24.06%)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7. 클리노믹스(352770)

  • 클리노믹스, 암 탐지용 액체생검 자동화 기기 발표 극미량의 시료에서 암 세포 분리 자동화 장비 개발
  • 클리노믹스가 암 환자의 혈액속에 떠돌아 다니는 암 DNA와 암세포를 쉽게, 편리하게, 자동으로 분리해주는 기기인 CD-PRIME의 특성과 활용법을 동영상과 논문으로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CD-PRIME은 원심분리를 이용해 모터를 빨리 돌린 후 유체역학을 활용해 연구자가 원하는 암관련 유전자와 암세포를 선별해서 분리하는 기기다. 가장 큰 장점은 실험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시간 또는 손으로 직접 추출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 소요되며, 불필요한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암 진단을 위해 액체생검을 활용할 때 제한된 시료에서 다양한 암유래 물질을 신속 정확하게 최대한 획득해 암진단을 매우 빠르게 한다.
    논문의 주저자인 클리노믹스 배진한 박사는 "고전적 원심분리의 방식을 이용해 혈액속의 혈장을 분리하면 암DNA 뿐만 아니라, 각종 정상 세포의 오염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동시에 최첨단 암 탐지 연구를 위해 암유래 다양한 물질들이 버려지는 것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핵심 원리다"며 "궁극적으로 한번의 혈액 채취로 여러 종의 암관련 물질을 쉽고 정확히 획득하는 것이 초점이다"고 밝혔다.
    클리노믹스는 2022년 11월 혈액속의 극미량의 암 DNA를 CD-PRIME 기기를 활용해 잡아내고 폐암여부를 확인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에도 성공했다.
    클리노믹스 이성훈 암연구소장은 "정밀의료 게놈 전문회사로써 액체생검으로 전세계에 진단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특히 이미 유럽에 출시된 CD-PRIME 기기의 판매 촉진을 위해 미국, 영국, 유럽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연구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결국 더 싸고, 더 정확한 암 진단 상품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며 "최근 인수 완료한 바이오벤처 기업인 누리바이오의 독보적인 PCR 기술인 ‘프로머(PROMER)’를 기반으로 더 싸고, 더 빠른 조기진단 및 동반진단 상품을 개발중이다"고 말했다. 
  • 게놈기반 바이오헬스 정보처리 및 암/질병을 혈액에서 CTC, cfDNA를 동시 검출하는 기술 및 다중오믹스 분석기술을 통해 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동사의 기술 및 사업은 '게놈 기반 헬스케어', '액체생검 플랫폼', '암진단/모니터링', '다중오믹스 기반 조기진단' 4가지로 분류됨. 자체 바이오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여 대규모의 바이오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연구하여 상용화에 활용하고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3%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동사는 2020년에 'OPR-2000'이라는 완전 자동화 CD-PRIME(혈액 원심분리기)을 개발 완료하여 CTC나 cfDNA 동시에 검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기술 보유. 2020년 진단키트 수출로 시작된 COVID-19 관련 사업은 동사가 개발한 진단키트 TrioDX)가 FDA 승인을 받음.

 

28. 케이앤더블류(105330)

  • 케이엔더블유의 상한가는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가 최근 우선협상자로 BGF그룹을 선정했다는 모 언론 보도로 인해 강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인수 주체는 소재 부문 계열사인 BGF에코머티리얼즈로 밝혀졌다. 인수가는 약 1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원석 대표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케이엔더블유의 보유지분율은 42.76%다.
  • 동사는 디스플레이 및 자동차 부품소재 제조 전문기업으로 경기도 파주와 대구, 멕시코, 중국 베트남 등에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음. 다양한 규격의 초박형 고강도 글라스의 정교한 특수 표면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자동차 생산거점에 진출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반도체부품소재(반도체용 특수가스 등) 69.20%, 자동차부품소재(자동차용 내장재 등) 25.91%로 이루어져 있음.
  • 2022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51.4% 증가, 영업이익은 827.1% 증가, 당기순이익은 73.8% 증가. 자동차부품소재부문에선 기존 영위하던 사업영역에 신규로 Hook&Loop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함에 따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함. 주요 생산제품인 F2가스는 온실가스 이슈가 없고,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도입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 규모의 확대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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